차화연 “‘사랑과 야망’ 후 은퇴한 이유?”, 시청률 75% 배우의 회상

[연예팀] 차화연과 유이가 ‘인생술집’에 온다.

4월11일 방송되는 ‘NEW 인생술집’에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률 여왕’에 등극한 배우 차화연과 유이가 출연한다.

먼저 ‘차블리’라고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차화연은 과거 선풍적 인기를 가져다 준 ‘사랑과 야망’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시청률이 75% 육박할 정도로 범국민적 관심을 받았으나, 차화연은 드라마가 끝난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던 바 있다. 은퇴의 과정과 이유는 물론, 당대 최고 여배우로서 겪은 에피소드와 고민까지 솔직하게 말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유이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장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극 중 다정하고 애틋한 커플이었지만 실제로는 티격태격하기 바쁠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 의상 때문에 말씨름을 하고 난 다음에도 아무렇지 않게 바로 키스 신을 찍는 것을 본 스태프들이 ‘너무 자본주의 커플 아니냐’라는 말을 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이어 당시 상황을 재현해 현장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차화연과 유이의 이야기는 금일(1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NEW 인생술집’에서 만날 수 있다. 후속으로는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 편이 방송된다. 4월18일 첫 방송.(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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