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보 감성 프로젝트 1st ‘아무튼 치얼스’, 딕펑스에 조정치까지

[연예팀] 심현보가 딕펑스, 조정치와 손잡는다.

4월11일 ‘실력파 밴드’ 딕펑스와 ‘명품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신곡 ‘아무튼 치얼스’의 자켓이 공개됐다.

15일 발표될 이 곡의 자켓은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불꽃놀이를 하는 한 소녀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과 삶의 순간순간 때론 설레고 때론 아프지만 그래도 함께 ‘치얼스’ 하며 화이팅 하자는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곡인만큼,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위로하는 한 청춘의 단면으로 자켓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심현보와 밴드 딕펑스가 2013년 발표한 ‘비바(VIVA)청춘’ 이후 다시 한번 손 잡은 곡이다. ‘비바청춘’이 tvN ‘꽃보다 청춘’의 메인 타이틀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다시 만난 둘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딕펑스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가창과 함께 만능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명품 기타 사운드까지 더해져 완성도는 더 높아지고 사운드 색채는 한결 풍성해졌다는 평.

한편, 이번 곡은 심현보 프로듀서의 감성 프로젝트 ‘프롬 뷰티풀 모멘트(From Beautiful Moments)’의 첫 번째 곡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 곡의 노래와 한 편의 짧은 글, 그리고 한 편의 영상이 어우러지는 음악과 이야기의 앙상블을 통해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음미하고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4월15일 공개.

(사진제공: 보이저골든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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