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아픈 ♥ 위로하는 KCM, 감사와 약속의 앨범 ‘Promise’

[연예팀] KCM이 신보를 공개한다.

4월11일 얼반웍스 측은 “대한민국 최고 감성 보컬리스트로 꼽히는 가수 KCM이 13일 7집 Part 1 ‘프로미스(Promise)’를 발매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프로미스’는 항상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아끼는 팬들과 주변에 대한 감사이자, 앞으로 음악을 통해 더 열심히 소통하겠다는 KCM의 ‘약속’과도 같은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겁이 난다’는 KCM이 직접 가사에 참여한 곡으로, 가슴 속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 노래라는 평. 한층 세련되고 성숙해진 KCM의 보컬이 감성을 더 풍부하고 깊숙이 자극한다. KCM은 “이런 봄날에도 아픈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며, “그들이 깊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곡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KCM은 앨범 발매 기념으로 4월20일 부산 소향씨어터, 6월22일 서울 더케이아트홀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곡 ‘겁이 난다’가 수록된 가수 KCM의 ‘프로미스(Promise)’는 4월13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청취 가능하다.(사진제공: 얼반웍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