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몬스타 엑스 셔누, 금발의 미녀 여장 (사진=MBC)

마리텔 몬스타 엑스 셔누, 금발의 미녀 여장 (사진=MBC)


‘마리텔 V2’ 몬스타 엑스 셔누가 ‘금발의 미녀’로 변신했다. 긴 머리 가발과 반짝이 의상을 입고 ‘대환장 비주얼 파티’를 연 그는 뚝심 있게 ‘슬로 콘텐츠’ 2탄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댄스 신동 나하은과 함께 출격한 셔누는 모르모트 PD까지 소환하며 신나는 코스튬 기계댄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몬스타 엑스 셔누가 댄스 신동 나하은과 ‘코스튬 기계 댄스’를 주축으로 하는 슬로 콘텐츠 2탄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셔누는 하트 모양의 안경을 쓴 금발 미녀로 변신해 손하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검은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충격적인 비주얼 쇼크를 선사하는 그는 알고 보니 ‘슬로 콘텐츠’ 2탄으로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변신까지 했다.

지난주 셔누는 ‘슬로 콘텐츠’를 소개하면서 말없이 운동하는 모습을 이어 나가며 운동도 정적일 수 있다는 신세계를 선사했다. 그는 “슬로 콘텐츠 2탄입니다”라며 콘텐츠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슬로 콘텐츠 전도사’로 등극했는데, 두 번째 ‘슬로 콘텐츠’에서는 댄스 신동 나하은과 함께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택했다.

무엇보다 다양한 변신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셔누는 댄스 신동 나하은과 함께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몸풀기로 시작한 격렬한 댄스 이후 춤꾼 답게 다양한 댄스와 다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모르모트 PD까지 소환하며 ‘코스튬 댄스’의 신세계를 보여줄 예정으로, 세 사람은 점점 격해지는 춤사위 속에서 웃음 폭탄이 터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이, 12일 방송되는 ‘마리텔 V2’에서는 새로운 마리텔 가족들을 영입해 새로운 마음으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 나간다. 이번주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들이 예고된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에서 빠져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