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아이즈원. / 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 / 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 / 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연일 역대급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11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발표한 14주 차(2019.3.31~2019.4.6) 가온 주간차트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와 타이틀곡 ‘비올레타 (Violeta)’는 각각 앨범차트, 소셜차트 1위에 랭크됐다.

아이즈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국내를 넘는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일 발매된 ‘하트아이즈(HEART*IZ)’는 역대 걸그룹 중 최초로 13만 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하트아이즈(HEART*IZ)’는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 해외 앨범 4월 첫째 주(2019.4.1.~2019.4.7)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최상위 5위권 내 유일하게 진입한 국내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뿐만 아니라 일본 타워레코드 전 매장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19.4.1.~2019.4.7.)에서도 전체 2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번 뽐냈다.

또 아이즈원은 지난 9일 컴백 9일 만에 ‘비올레타 (Violeta)’로 SBS MTV ‘더쇼’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도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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