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 셔누, 댄스신동 나하은과 케미 선보인다...‘기대UP’

[연예팀] 몬스타 엑스 셔누가 코스튬 기계댄스를 선보인다.

4월12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몬스타 엑스 셔누가 댄스 신동 나하은과 ‘코스튬 기계 댄스’를 주축으로 하는 슬로 콘텐츠 2탄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셔누는 하트 모양의 안경을 쓴 금발 미녀로 변신해 손하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검은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충격적인 비주얼 쇼크를 선사하는 그는 알고 보니 ‘슬로 콘텐츠’ 2탄으로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변신까지 한 것.

지난주 셔누는 ‘슬로 콘텐츠’를 소개하면서 말없이 운동하는 모습을 이어 나가며 운동도 정적일 수 있다는 신세계를 선사했다. 그는 “슬로 콘텐츠 2탄입니다”라며 콘텐츠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슬로 콘텐츠 전도사’로 등극했는데, 두 번째 ‘슬로 콘텐츠’에서는 댄스 신동 나하은과 함께 ‘코스튬 기계 댄스’를 선택했다.

무엇보다 다양한 변신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셔누는 댄스 신동 나하은과 함께 삼촌과 조카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몸풀기로 시작한 격렬한 댄스 이후 춤꾼답게 다양한 댄스와 다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모르모트 PD까지 소환하며 ‘코스튬 댄스’의 신세계를 보여줄 예정으로, 세 사람은 점점 격해지는 춤사위 속에서 웃음 폭탄이 터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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