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이런 모습 처음이야, ‘롱 샷’..‘매드맥스’는 잊어라!

[연예팀] 샤를리즈 테론이 코미디를 연기한다.

4월11일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측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블록버스터급 빅 재미를 선사할 로맨틱 코미디 영화 ‘롱 샷(감독 조나단 레빈)’으로 7월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롱 샷’은 첫사랑 베이비시터 ‘샬롯’(샤를리즈 테론)을 20년 만에 만난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가 현직 미 국무 장관이자 대선 후보가 된 그의 연설문 작가가 되면서 벌어지는 상상불가 케미스트리를 그린 대유잼 로코버스터.

성별, 나이 불문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그는 출중한 외모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몬스터’, 국내에서 3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통해 작품을 고르는 안목과 흥행성을 모두 보장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런 그가 7월 개봉하는 ‘롱 샷’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이전 작품에서 사령관, 여왕, MI6 요원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왔던 샤를리즈 테론은 ‘롱 샷’ 속 실직 기자 ‘프레드’(세스 로건)의 20년 전 베이비시터이자 현 미국 정계의 실세인 국무장관 ‘샬롯’으로 변신했다.

미국 최연소 국무장관이자 최초의 여성 대선 후보 역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코믹한 모습까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할리우드의 코미디 장인 세스 로건과 함께 펼치는 유쾌한 연기를 통해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유쾌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대유잼 로코버스터 영화 ‘롱 샷’은 2019년 7월 중 개봉.(사진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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