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명상 기자]
공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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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인기 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글로벌 모델이 됐다.

공치코리아는 이승기를 올해 공차 브랜드의 글로벌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한국을 포함해 11개국(타이완,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뉴질랜드, 미얀마, 호주, 홍콩 등)과 동시 계약으로 다국가 광고 모델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타이완에서 시작한 공차는 현재 17개국에서 900여 매장을 운영 중이다.

공차는 이승기를 앞세워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공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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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공차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아시아 각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승기를 모델로 선정해 공차의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며 “오랜 기간 열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 이승기와 공차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차와 함께 한 이승기 화보는 이날 공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김명상 기자 terr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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