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배우 여진구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여진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ㅈㄱ도 ㅈㄱ이 응원한다!!!!!!!!!! #ㅈㄱㅈㄱ #먼곳까지와주셔서감사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정국이 보낸 커피차와 피자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커피차와 피자차는 'ㅈㄱ(정국)이가 ㅈㄱ(진구)에게'라는 슬로건을 달고 있다. 정국은 자신을 '진구 친구'라고 칭했다. 여진구는 커피차와 피자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웃음을 지으며 자신을 응원해준 정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정국, 여진구 촬영 응원/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정국과 여진구는 1997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정국과 여진구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7일 태국 방콕 콘서트를 마친 정국은 방탄소년단 새 앨범 에 집중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오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NBC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여진구는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에 한창이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으면서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여진구가 호텔 지배인, 아이유가 사장 역할로 발탁됐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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