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룸’ 스타가 전하는 뷰티 노하우 공개...4월8일 첫 방송

[연예팀] 남심과 여심을 사로잡을 뷰티 토크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4월8일에 첫 방송되는 JTBC4 ‘뷰티룸’은 아이돌 스타 및 셀럽들이 직접 뷰티 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뷰티 토크 프로그램이다. 기존에 뷰티 프로그램의 주 시청자였던 여성뿐만 아니라 자신을 가꾸는 법을 아는 남성 그루밍 족을 위한 뷰티 정보를 함께 전한다.

‘뷰티룸’을 이끌어나갈 7명의 MC도 확정됐다. 우선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티아라 출신의 효민과 시크릿 출신의 전효성이 아이돌 경험을 통해 갈고 닦은 뷰티 팁을 전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뷰티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민 그룹 라붐의 솔빈 역시 현역 걸그룹다운 관리 비법을 대방출한다. 그리고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이자 현 볼링 국가대표인 신수지가 건강한 몸매를 지킬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남성 MC로는 아이돌그룹 B1A4 공찬, ‘뷰.알.못’에서 뷰티 남신으로 거듭나고 싶은 그룹 JBJ 출신 김동한, 슈퍼모델 출신의 신예 배우 정민규 등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남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나누고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그루밍 꿀팁을 소개한다. 개성 넘치는 7인의 남녀 MC들이 선보일 솔직한 입담과 호흡이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뷰티룸’에서는 스타들이 일상을 공개하는 코너를 통해 시크릿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화제의 뷰티 트렌드를 알아보는 ‘뷰티템 P.M.I(Please More Information)’, 스타의 일상을 밀착 취재하는 ‘뷰파라치’ 등의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뷰티테이너’ 코너에서는 1인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MC들이 영상 채널을 통해 아이템들을 생생하게 리뷰해주며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7MC들의 떨리는 첫 만남과 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JTBC4 ‘뷰티룸’은 4월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