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사진제공=MBC

MBC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사진제공=MBC

MBC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사진제공=MBC

웹툰 작가 주호민, 이말년이 MBC의 새로운 숏폼 콘텐츠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이하 ‘침착한 주말’)의 메인 MC로 나선다.

‘주’호민과 이’말’년의 이름에서 탄생한 ‘침착한 주말’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내놓는 MBC 새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를 주호민과 이말년이 리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20분 편성되는 ‘숏폼 예능’이다. 두 절친 작가의 찰떡 케미와 함께 색다른 리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두 작가는 ‘침착한 주말’의 타이틀과 로고를 직접 그렸다.오늘(28일) 공개된 디지털 예고에서는 ‘마리텔V2’의 본격 형제 방송을 자처하며, ‘마리텔V2’와 ‘침착한 주말’ 모두 놓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오는 31일 첫 선을 보일 ‘침착한 주말’에서는 ‘마리텔V2’의 생중계가 펼쳐지는 비밀의 대저택에 두 MC가 실제로 방문한다.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인 안유진의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대저택에서 두 MC는 ‘마리텔V2’의 주인공들(강부자, 김구라, 정형돈&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이 개인 방송을 하는 각각의 방을 둘러보며 유진이 남긴 특별한 선물을 찾아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들의 특징을 살린 하나뿐인 유니폼을 선물받았다. 또한 안유진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음료수도 선물 받아 첫 방송부터 감격에 젖었다고 한다.

‘마리텔V2’의 양념이 되어줄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은 오는 3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네이버 V MBC예능 채널과 네이버TV 마리텔관에서 금요일 정오에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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