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유토, 키노, 우석이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지니어스(Genie:us)’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 곡 '신토불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HK영상] 펜타곤 유토-키노-우석, '화수분 같은 매력의 세 남자' (세로직캠)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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