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굿피플’서 사회 초년생 응원한다, ‘하트시그널’ 제작진 新 예능

[연예팀] 신아영이 ‘굿피플’에 출연한다.

3월27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송인 신아영이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의 패널로 출연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며, “다음 달 초 방송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아영이 패널로 출연하는 ‘굿피플’은 회사가 원하는 인재, 일명 ‘굿 피플(Good People)’이 되기 위한 사회 초년생들의 성장 스토리를 보여 줄 프로그램으로, 로펌에서 한 달간 로펌 생활을 하는 인턴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신아영은 MC 강호동과 이수근 그리고 패널로 합류하는 이시원, 전범선, 도진기와 함께 변호사에 도전하는 로스쿨 재학생 8인의 활약상을 지켜보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해져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다시 뭉친 신 예능 프로그램 ‘굿피플’은 4월1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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