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의 비밀을 파헤치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4월 크랭크 인

[연예팀] 이정현이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에 출연한다.

3월27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이정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이 4월 크랭크 인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은 ‘시실리 2km’를 연출한 신정원 감독의 신작으로, 이정현이 주인공 소희 역을 맡는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은 모든 것이 완벽한 남편과 결혼한 아내 소희가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갖고 있는 남편의 비밀을 파헤치다가 정체가 탄로 날 남편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하자 동창 친구들과 힘을 합쳐 남편을 먼저 죽이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코믹 스릴러.

특히 이정현 외에도 남편 역에는 배우 김성오가 캐스팅 됐고, 동창 친구 역에는 이미도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김희선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흥신소 소장 역에는 양동근이 발탁돼 명품 연기자들의 호연이 벌써 기대된다.

한편,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은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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