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시청률 5% 넘으면 플래시몹할 것”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문가영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3월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송지은, 연출 이창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창민 감독을 비롯해,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이 참석했다.

이날 김예원은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시청률 5%가 넘으면, (안)소희 양의 곡으로 춤을 춰도 좋다”며 공약을 걸었고, 이에 문가영은 “스케일을 넓혀서 원하시는 시청자 분들이 계시면 플래시몹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리는 드라마다. 이미 시즌1의 방송을 통해 웃음과 청춘의 현주소를 짚은 공감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두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만난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금일(2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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