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이 부르는 ’사랑해 엄마’ 주제곡, 애절한 가사로 심금 울린다

[연예팀] 류필립이 ‘사랑해 엄마’를 가창한다.

3월25일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류필립이 출연 중인 연극과 동일한 제목의 주제곡 ‘사랑해 엄마’를 부른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랑해 엄마’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애절한 가사가 류필립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어우러져 심금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연극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려낸 작품이다.

류필립은 아들 ‘철동’ 역할로 첫 연기에 도전하며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따듯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방송인 조혜련, 박슬기, 배우 정애연, 이상화, 아나운서 김경란 등과 함께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가수 겸 배우 류필립이 출연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는 4월5일을 시작으로 서울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제공: 웰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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