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아유미(사진=방송 캡쳐)

‘인생술집’ 아유미(사진=방송 캡쳐)


tvN ‘인생술집’ 3월 21일 방송에서 원조 예능 야망꾼 편으로 광희, 신지,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슈가 멤버 육혜승이 깜짝 출연해 앞으로 자신들의 포부를 진솔하게 나누자 시청률이 지난 주 1.4%에서 2.1% 로 상승하며 ‘인생술집’이 오랜만에 시청률 2%대에 재진입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인생술집’ 시청률은 5주만에 ‘인생술집’ 최고 시청률인데 광희는 군대 있을 때 자신이 출연했던 ‘무한도전’ 종영 소식을 들었을 때 허탈감을 얘기 하며 10년차가 되니 여러 가지 앞으로 일들이 고민된다고 진솔하게 털어 놓았다. 신지는 코요태 혼성그룹의 장수 비결을 얘기 하면서 앞으로 30주년 디너쇼를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일본 출신 아유미는 한국말 발음을 더 공부해 황정음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깜짝 출연한 육혜승은 골프계의 백종원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성공한 여성 사업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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