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net 예능 ‘TMI 뉴스’. 사진제공=Mnet

Mnet 예능 ‘TMI 뉴스’. 사진제공=Mnet

Mnet 예능 ‘TMI 뉴스’. 사진제공=Mnet

Mnet이 오는 4월 25일 저녁 8시 새 예능 ‘TMI NEWS’를 처음 공개한다.

이 예능은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들을 뉴스와 토크쇼 형식으로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너무 과한 정보 혹은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뜻하는 ‘TMI(Too Much Information)’에서 프로그램명을 따왔다.

제작진은 “아이돌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정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목요일 밤 Mnet에서 아이돌에 대한 뉴스를 전하겠다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담은 ‘Thursday Mnet Idol’의 뜻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돌과 관련된 TMI 깨알 정보를 프로그램의 소재로 다룰 예정이며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토크쇼로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진행은 MC로 활동 중인 전현무가 맡는다. 전현무가 10년 만에 뉴스 앵커로 복귀하는 콘셉트에 기대가 모인다.

연출을 맡은 신유선 PD는 “Mnet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인 아이돌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이돌 버라이어티 뉴스 토크쇼’를 선보이게 됐다. 아이돌을 중심으로 다루지만 다방면의 여러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팬들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TMI NEWS’는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송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최애 아이돌의 ‘TMI’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아이돌과 관련된 사소하지만 유쾌한 정보를 알리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홈페이지(onair.mnet.com/tminews)를 통해 내용을 남길 수 있으며, 채택된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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