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41회 예고(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41회 예고(사진=MBC)


MBC 일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가 18일부터 매주 월~금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

18일 41회 방송에서는 재희가 주변인들을 집으로 초대한 뒤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재희는 이 자리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은행 대여 금고에 무엇인가를 남겨두셨대요. 유품으로 열쇠를 전해주셨다는데...”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흘린다.

이에 놀란 조안(여지나 역)은 박정학(서필두 역)을 만나 “금고에 관한건 알아보셨어요? 당장 풍도씨가 눈치라도 채는 날엔 끝인거 모르세요?” 라며 초조해 한다.

한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금보라 (방덕희 역)는 윤복인(정무심 역)이 “여지나(조안 분) 걔가 보통 무서운 앤줄 알어? 천륜을 거스를 애야 걔가!”라고 소리치자, 크게 당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봄 개편으로 기존보다 25분 일찍 시청자를 찾아가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는 오늘 저녁 6시 50분 41회가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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