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내 남편 공유 닮아”,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는 1월 새 신부

[연예팀] 허안나가 신혼을 자랑한다.

3월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1월 결혼한 새 신부, 개그우먼 허안나가 스튜디오에 찾아온다. 현재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는 그는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 남편 자랑으로 스튜디오를 닭살로 물들인다.

최근 녹화에서 허안나는 남편이 배우 공유를 닮았다고 자랑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많은 남편 자랑으로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고. 허안나는 남들이 보기에 단점인 부분까지 장점으로 변화시켜 사랑꾼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허안나는 결혼 전 절친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에게 현재 남편과 관련해 19금 연애 상담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과거 허안나는 외박을 도통하지 않는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꼈고, 당시 박나래와 장도연은 이를 듣고 허안나를 위해 그의 남편을 즉시 소환했다고 전해 스튜디오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개그우먼 허안나의 신혼 이야기는 3월19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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