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7개월 연속 진입
오는 4월 12일 새 앨범 '페르소나'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 빌보드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 빌보드 /사진=연합뉴스

여전히 뜨겁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7개월 연속 진입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써'(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107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지난해 9월 첫 주 1위로 진입한 뒤 28주째 메인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 해당 앨범은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14위, '톱 앨범 세일즈' 80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9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앨범' 3위, '인디펜던트 앨범' 16위, '톱 앨범 세일즈' 95위를 차지했으며,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는 '월드 앨범' 4위, '인디펜던트 앨범' 17위에 올랐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117번째, 8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지난주에 이어 최장기간 신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들은 오는 4월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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