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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엔, 샤이니 키, 정진운이 지난 4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연무대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이들은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군악대에서 군복무 할 예정이다.

키는 기다리는 팬들을 향해 "오늘 입대해서 내년 10월 전역할 예정"이라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라고 인사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