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사진=방송 영상 캡처)

그것만이 내 세상 (사진=방송 영상 캡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화제다.

3일 오후 10시 45분부터 tvN에서 설특선영화로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방영 중이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2018년 1월에 개봉한 코미디 드라마로 최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이병헌, 박정민, 윤여정, 한지민 등이 출연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한때 잘나갔지만 현재는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분)가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 분)과 만나게 된다. 조하는 캐나다에 가기 위해 돈을 모아야했고, 숙식 해결을 위해 인숙을 따라 집으로 간다.

그곳에서 동생 ‘진태’(박정민 분)을 만나는데 진태는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피아노 천재였다. 조하는 어리숙한 진태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돈을 모으기 위해 참고 한집 생활을 하게 된다.

한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연출과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적절했다는 평가를 얻었고, 누적관객수 341만명을 기록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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