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진짜사나이300’/사진제공=MBC

MBC ‘진짜사나이300’/사진제공=MBC

MBC ‘진짜사나이300’/사진제공=MBC

MBC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첫 퇴소자가 발표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들 중 최초 퇴소자가 발표될 예정이라 관심이 모아진다.

먼저 앞서 진행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을 모두 합격한 ‘괴물 에이스’ 박재민, ‘개인 전투사격’에서 반전의 에이스로 등극한 최윤영과 은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부상 및 체력의 한계 앞에서 눈물을 흘린 조현, 라비를 비롯해 오직 끈기 하나로 힘든 평가를 버티며 어느 누구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도전자들의 평가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부르고 있는 상황.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백골부대 10인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에 이어 ‘수류탄 투척’ ‘완수신호’ ‘전상자 응급처치’ ‘급속행군’까지 더욱더 힘든 평가를 받게 될 예정이다.

과연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최종 불합격을 받고 퇴소하게 될 사람은 누구일지, 끝까지 ‘300워리어’ 도전을 이어갈 사람은 누구일지는 오는 1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될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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