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강다니엘/사진=MBC '구해줘 홈즈' 티저 영상 캡처

'구해줘 홈즈' 강다니엘/사진=MBC '구해줘 홈즈' 티저 영상 캡처

'구해줘 홈즈'를 통해 강다니엘이 혼자 지낼 집 구하기에 나선다.

MBC 신규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4일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에 등장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서서 발품을 파는 리얼 발품중개배틀 프로그램이다.

'구해줘! 홈즈' 티저 영상에서 강다니엘은 "이사 갈 집을 찾고 있다"며 "벌레가 절대 없고, 고양이가 많이 사는 동네"를 조건으로 걸었다. 예산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삐"소리의 효과음과 함께 '초보 독립러'의 모습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 하단에 올라오는'나래코기','숙크러시'의 아이콘이 '구해줘 홈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구해줘 홈즈' 제작진은 "출연진은 아직 미정"이라며 "확정되면 바로 공개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2월 초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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