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연예가중계’ 신봉선, 최양락, 팽현숙, 신현준, 김태진 / 사진제공=KBS

‘연예가중계’ 신봉선, 최양락, 팽현숙, 신현준, 김태진 / 사진제공=KBS

‘연예가중계’ 신봉선, 최양락, 팽현숙, 신현준, 김태진 / 사진제공=KBS

방송인 팽현숙이 못다 한 ‘2018 KBS 연예대상’ 수상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2018 KBS 연예대상’과 ‘연기대상’을 수상한 영광의 주인공들을 만난다.

이날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2018 KBS 연기대상과 연예대상의 뜨거웠던 현장을 연예가중계가 직접 찾았다.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배우 김명민과 유동근의 수상 직후 소감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예대상에서 수상 소감 중 눈물을 펑펑 쏟았던 개그우먼 신봉선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만나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남편 최양락에 의해 무대에서 ‘강제 퇴장’된 팽현숙이 마지막으로 하려던 문제의 발언을 연예가중계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고 관심을 끈다.

한편 ‘연예가중계’ 10년차 MC 신현준의 유쾌한 광고촬영 현장을 연예가중계에서 단독 입수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8 KBS 연예대상에서 송중기X박보검에 버금가는 브로맨스를 자랑한 신현준과 김태진의 케미를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을 예정. 앞서 신현준은 연예대상에서 김태진의 수상 모습을 보며 눈물을 훔쳐 2016년 KBS 연기대상에서 박보검의 수상에 눈물짓던 송중기에 비교될 만큼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신현준은 지면 모델로서 프로다운 모습을 뽐낸 데 이어, ‘연예계 건강전도사’로서 지천명의 나이에도 청춘을 유지하는 비결인 ‘특급 약 가방’을 공개했다는 후문. 다양한 종류의 영양제가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왔지만 ‘이건 일부일 뿐’이라고 아쉬워해 현장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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