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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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DJ로 활약 중인 프로그램 EBS 라디오 ‘청하의 경청’에서 컴백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솔로 데뷔 1년 반 만에 ‘Roller Coaster’, ‘Love U’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사랑 받고 있는 청하는 지난 2일 매혹적인 콘셉트의 새 싱글 ‘벌써 12시’로 컴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곡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무대 준비, 뮤직비디오 촬영 등 앨범을 준비하며 생긴 에피소드 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경청’의 DJ인 청하는 “직접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는 컴백 특집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실시간 소통을 통해 어느 때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EBS 라디오 ‘청하의 경청’은 가수 청하가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청하 컴백’ 특집은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를 이용해 오는 6일 일요일 오후 10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들을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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