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이승현이 고소인 조사를 위해 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HK영상]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이승현, '골프채로 맞을만큼 부자 아니야...'

이번 논란은 지난해 10월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김창환 회장에게 폭언을, 문영일 프로듀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두 달 여 수사 끝에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0일 문영일 프로듀서를 특수폭행 및 상습폭행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으며 김창환 회장은 폭행 교사, 방조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 이정현 대표는 불기소 의견으로 각각 송치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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