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곽진언. / 제공=뮤직팜

가수 곽진언. / 제공=뮤직팜

가수 곽진언. / 제공=뮤직팜

가수 곽진언이 내년 초 입대할 계획이다.

12일 곽진언의 소속사 뮤직팜 관계자에 따르면 곽진언은 2019년 입대를 앞두고 있다.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곽진언은 앞서 자신이 진행을 맡은 KBS 라디오 쿨FM ‘키스 더 라디오, 곽진언입니다’에서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곽진언은 입대가 가까워지면서 라디오도 하차하기로 했다. 오는 16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 짓는다. 그의 자리는 가수 박원이 채운다.

2014년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 우승한 곽진언은 2016년 5월 첫 정규 음반 ‘나랑 갈래’를 내놓으며 데뷔했다. 이후 ‘함께 걷는 길’ ‘자유롭게’ 등 신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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