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울림 엔터테인먼트]

[ 사진 제공= 울림 엔터테인먼트]

'청순미 원톱'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오는 26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깜짝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0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블리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감각적인 색감과 몽환적인 영상미로 눈길을 끈다. 스노우볼을 비롯한 소품들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독특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8명의 멤버들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까지 러블리즈의 타이틀곡 제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20초 분량의 티저 공개만으로도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러블리즈만의 색채가 뚜렷한 음악으로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러블리즈가 이번에는 또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컴백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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