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부산)조준원 기자]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서 웃고 있다.

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 참석하고 있다.

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 참석하고 있다.

호소다 마모루 일본감독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라운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 아주담담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