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야 귀국’ 제아, 홈쇼핑 방송 중 눈물 흘린 사연은?

[연예팀] 제아가 홈쇼핑 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다.

10월6일 방송되는 채널A ‘팔아야 귀국’에서는 말레이시아와 태국으로 각각 출국한 ‘지석진 팀’과 ‘이특 팀’ 간의 치열한 실시간 완판 경쟁이 그려진다.

긴장감 속에서 시작된 1라운드 대결. 양 팀은 저마다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완판에 도전한다. ‘특팀’ 의 장도연은 ‘이특’의 부재로 인한 공백을 공부해간 태국어를 적극 활용 하며 주문량을 늘리는데 일조했고 ‘지팀’의 경우 가글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지옥의 냄새로 알려진 과일 ‘두리안’ 먹방은 물론 판매 콜 수를 높이기 위해 양세찬이 입에 머금은 가글까지 삼키는 무리수 퍼포먼스를 보여 스튜디오 안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지팀’의 리더 지석진 조차 긴장감으로 생방송 도중 실수를 연발하고 결국 제아는 방송 도중 압박감에 눈물까지 보이고 만다. ‘특팀’ 역시 계속해서 떨어지는 생방송 콜 수에 크게 당황하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양팀 모두 생각보다 쉽지 않은 홈쇼핑 생방송 진행을 뼈저리게 체험하게 된다.

한편, 양팀 모두 최악의 조건 속에서 시작한 2라운드 대결에서 과연 어떤 팀이 가장 먼저 ‘완판’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금일(6일) 오후 10시 50분 채널A ‘팔아야 귀국’에서 그 결과가 공개된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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