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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입주를 앞둔 아파트를 보며 감격했다.

10월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청소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물티슈 한 장으로 거실청소를 완료했다.

그는 이에 대해 “물티슈로 청소하는 게 과소비 같지만 아니다. 지난번에 만원어치 샀는데 1년째 쓰고 있다”며 “청소를 하니 좀 더 쾌적해지고 공간이 더 넓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청소를 마친 이시언은 등산을 가기 위해 유부에 넣을 볶음밥을 완성해 유부초밥 도시락을 쌌다.

이후 이시언은 버스를 타고 관악산으로 향했다. 이시언은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신축 아파트를 보며 손을 흔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시언은 입주 예정인 아파트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 그는 “12월에 입주한다”라며 “그런데 굉장히 불안하다. 저기가 내 집인가 생각도 든다. 집다운 집에 사는 게 처음이라 뭔가 떨린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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