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OCN ‘플레이어’

제공=OCN ‘플레이어’

제공=OCN ‘플레이어’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의 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이 새로운 작전을 예고했다. 모자를 눌러쓰고 배달원으로 변신하는 등 이들이 몰래 경찰서에 잠입한 이유는 무엇일까.

‘플레이어'(극본 신재형, 연출 고재현)는 30일 오후 2회 방송을 앞두고 4인방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 29일 첫 회 말미에서 형진그룹 막내아들 지성구(김성철)의 행적을 파헤치던 중 의문의 집단에게 습격을 당했다. 무사히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4인방은 새로운 작전에 돌입하 듯 경찰서 잠입했다.

평소에 하지 않던 복장을 하고 모자를 쓴 하리(송승헌)와 고개를 푹 숙인 아령(정수정),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병민(이시언)과 배달원으로 변신한 진웅(태원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시 범죄 수익금 환수에 돌입했음을 예상하게 만든다.

‘플레이어’ 제작진은 “팀 플레이어 4인방이 반전 활약을 펼친다. 이들이 어떻게 위험 상황에서 빠져나왔는지, 어째서 경찰서에 잠입 했는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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