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잠시 안녕..시즌1 마무리, 농구 삼형제 인천 어시장 行

[연예팀] 농구 삼형제와 소유가 ‘서울메이트’ 마지막을 꾸민다.

8월25일(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올리브 ‘서울메이트’ 시즌1 마지막 화에서는 바다낚시에 나선 정진운과 독일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서울메이트의 선배 호스트이자 진운의 절친인 소유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독일 메이트인 요하네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마지막날을 맞은 농구 마니아 삼형제는 인천종합어시장으로 향한다. 어시장을 처음 방문한다는 요하네스와 다비드는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이어 연안부두로 향한 세 남자는 바다 낚시에도 도전한다. 이곳에서 진운의 절친인 소유가 합류해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등장부터 소유를 빤히 바라보던 요하네스는 진운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소유 남자친구 있냐?”고 묻는다. 또한, 멀미 증상을 호소하는 소유에게 물을 챙겨주고, 친근하게 소유의 별명까지 부르며 호감을 표시한다.

특히 정진운-소유와 요하네스-다비드 간 낚시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과연 ‘어복왕’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이들은 낚시 직후 배 위에서 바로 먹는 회 한 접시에 시장에서 사온 각종 해산물, 해물라면까지 바다향 가득한 먹방을 펼친다. 요하네스와 다비드는 초장 찍은 회, 꽃게 맨손 먹방 등 폭풍 흡입을 선보인다.

바다낚시 후 집으로 돌아온 정진운과 독일 메이트들은 짐 정리를 하며 이별의 시간을 준비한다. 요하네스와 다비드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진운의 특별한 선물이 공개된다.

한편, 서효림의 경주 ‘림림투어’는 마지막 코스인 놀이동산을 찾는다. 놀이기구를 보는 것만으로도 혼비백산한 가브리엘은 실제 탑승 후 이성의 끈을 놓으며 웃음을 불러 모은다. 또한, 가브리엘과 클로이의 행복을 염원하며 준비한 서효림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이별 선물이 공개된다.

정진운, 서효림의 홈셰어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지는 올리브 ‘서울메이트’ 시즌1 마지막회는 금일(25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사진제공: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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