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김수로표 토마토 라면에 푹 빠지다...‘궁금UP’

[연예팀] 김수로 순경이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아침식사 요리에 나섰다.

8월27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3회에서는 출근 전 아침식사 당번을 자처한 김수로가 자신만의 숨겨진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김수로는 요리에 앞서 “토마토 라면을 기가 막히게 끓일 수 있다”며 자신만의 레시피에 자부심을 드러내 멤버들을 기대하게 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바다경찰’ 제작발표회에서도 조재윤을 비롯한 멤버들이 김수로의 토마토 라면을 언급하며 “시청자분들도 꼭 해 드셔 보셔야한다”고 말해 어떤 요리일지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토마토소스 한 통을 전부 사용하여 만든 김수로의 ‘토마토라면’이 완성되고 멤버들의 심판에 올랐다. 조재윤은 특이한 토마토 라면의 비주얼에 “보기에는 고추장찌개 같다”며 반신반의한 반응을 보였으나 한 입 맛을 본 뒤 김수로의 실력을 인정했다.

유라는 머리를 다 말리지도 않은 체 토마토 라면을 먹는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로 표 라면은 ‘먹방여신’ 유라의 입맛을 사로잡는데도 성공하며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바라보며 맏형 순경 김수로 역시 뿌듯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바다경찰’ 멤버들은 진정한 해양경찰이 되기 위한 함정 신고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진다.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한 대형 함정에서 근무를 하게 된 ‘바다경찰’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수로네 반찬’을 방불케 한 김수로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는 8월2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바다경찰’ 3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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