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젤리피쉬

사진제공=젤리피쉬

사진제공=젤리피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가 새롭게 내놓는 7인조 보이 그룹의 예고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젤리피쉬 뉴 보이 그룹 커밍순(JELLYFISH NEW BOY GROUP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젤리피쉬를 상징하는 거대한 노란색 물고기 모양의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있다. 아래에는 7개의 창문이 그려져, 새 보이그룹의 활기찬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젤리피쉬에서 그룹 빅스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하는 신예 보이그룹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젤리피쉬 관계자는 “새 보이그룹은 빅스, 구구단을 잇는 세 번째 아이돌 팀이다. 보컬, 댄스, 외모뿐만 아니라 음악과 무대를 색다르게 꾸미는 창작자의 면까지 두루 갖췄다. 실력파 멤버들의 조합이어서 특별하고 독특한 홍보를 통해 그룹 정보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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