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선미 ‘블랙 펄’ 오브제 티저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선미 ‘블랙 펄’ 오브제 티저 /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선미가 감각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끌었다.

선미가 24일 새 앨범 ‘워닝(WARNING)’의 ‘블랙 펄(BLACK PEARL)’ 오브제 티저를 공개했다.

선미는 ‘워닝’의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오브제를 테마로 한 티저를 연일 공개하고 있다. 감각적인 색감의 디자인의 ‘워닝’의 오브제 티저들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서 공개된 ‘세이렌(SIREN)’과 열대어 ‘베타’ 역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블랙 펄’은 진주 이미지와 함께 “뭐가 그리 좋은지”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워닝’은 지난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이다. 여성 솔로 가수로서 뛰어난 활약상을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