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한은정/ 사진제공=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은정/ 사진제공=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은정/ 사진제공=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은정이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21일 소속사 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은정이 오는 9월 6일 개최되는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발 벗고 나선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소름 돋는 악녀로 열연 중인 한은정은 연기 뿐만 아니라 ‘발칙한 동거’, ‘정글의 법칙’, ‘런닝맨’, ‘인생술집’, ‘현실남녀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는 한은정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번 홍보대사 직을 흔쾌히 수락했다. 실제 충청 출신 연예인으로 그간 고향을 위해 여러 활동에 동참해왔던 한은정은 “지역의 중소기업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홍보대사를 맡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람회 출품 기업의 제품을 활용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향후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3층 C4홀에 개최되는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지역의 중소o벤처기업의 판로 촉진을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한은정은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후 현장에서 진행되는 즉석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도 만날 계획이다.

한은정은 박람회 개최에 앞서 오는 24일 코엑스 4층 프라이드랩 회의실에서 열리는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활동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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