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파자마프렌즈’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파자마프렌즈’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파자마프렌즈’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프타임

배우 송지효와 모델 장윤주 그룹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성소가 4인 4색 파자마 비주얼을 자랑했다. 꿀케미가 빛나는 ‘파자마 프렌즈’가 공개됐다.

라이프타임의 새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가 20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자마 프렌즈’는 자신의 일과 삶을 사랑하는 네 명의 여성들이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면서 파자마 파티에서 절친들과 비밀 이야기를 하듯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대한민국 2030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면서 그 과정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공감하며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발견하는 모습까지 그릴 예정이다.

‘파자마 프렌즈’ 포스터에서는 프로그램 콘셉트를 대변하듯 송지효, 장윤주, 조이, 성소가 호텔 침대에서 파자마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침대에서 거꾸로 뒤집힌 모습을 하고 웃음을 터트리며 여성들의 유쾌한 파자마 파티를 연상 시킨다. 네 명의 다정한 모습에서출연진들의 꿀케미를 엿볼 수 있다.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장윤주는 침대에 거꾸로 누워서도 발끝의 엣지를 살리는 포즈 등 대한민국 대표 모델의 꿀팁을 공유하기도 했다는 후문. 이에 송지효, 조이, 성소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장윤주의 가이드를 따르며 촬영장에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사진을 촬영할 때마다 서로에게 칭찬을 계속 하면서 헤어와 의상을 체크해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방송 전부터 꿀조합을 인증했다.

‘파자마 프렌즈’는 오는 9월 15일 밤 11시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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