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업그레이드' 포스터 (사진= UPI코리아 제공)

영화 '업그레이드' 포스터 (사진= UPI코리아 제공)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영화 '업그레이드'가 지금껏 본적 없는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룸하우스는 영화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 등을 통해 매번 발칙한 발상으로 장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해왔다.

기발한 컨셉과 규정할 수 없는 독창적인 장르로 흥행 공포 영화를 연이어 탄생시켜온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이번에는 액션 영화 '업그레이드'로 관객들을 찾는다.

'업그레이드'는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해 최첨단 두뇌 ‘스템’을 장착한 남자의 통제 불능 폭주를 그린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 영화로, 항상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었던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첫 번째 액션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상의 평범함도 공포의 극치로 재탄생 시키는 블룸하우스는 이번 영화 '업그레이드'에서 인간의 모든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최첨단 두뇌 ‘스템’이라는 기발한 설정과 아내를 죽인 자들을 직접 처단하기 위한 통제 불능 액션을 펼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던 '업그레이드'가 이번에는 액션의 신세계 영상을 공개했다.

30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액션은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실제 눈앞에서 싸우는 듯한 카메라 기법부터 한계를 모르는 듯한 ‘그레이’의 액션, 맨손에서 총이 발사되는 모습들은 액션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거기에 ‘혁신적’, ‘독창적’, ‘대담하다’ 등의 해외 호평은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액션에 신뢰를 더한다. 2018년 블룸하우스의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인 기획인 '업그레이드'는 '겟 아웃', '23 아이덴티티', '해피 데스데이'를 이을 최고의 화제작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업그레이드'는 9월 6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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