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장유한. / 사진제공=엔컴퍼니
배우 장유한. / 사진제공=엔컴퍼니
신인배우 장유한이 웹드라마 ‘내겐 너무 가까운 연애’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내겐 너무 가까운 연애’는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와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의 리얼한 모습을 그린다. 장유한은 남자주인공으로 나서 20대의 서툰 연애를 표현해 공감을 얻고 있다.

장유한은 배우 송원근, 김지성, 황정하, 김홍은이 소속되어 있는 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의 신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유한은 연예 활동 경험이 거의 없지만 자신만의 매력이 확실하고 의욕과 열정이 대단하다. 아직은 부족한 것이 더욱 많지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다. 엔컴퍼니의 새로운 식구 장유한에게 환영과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내겐 너무 가까운 연애’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된다. 오는 8일 마지막 4회가 방송될 예정이며 페이스북과 유튜브 ‘설렘주의’ 공식 채널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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