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月의 남자 라이언 레이놀즈, ‘더 보이스’로 ‘킬러의 보디가드’ 넘는다

[연예팀] 라이언 레이놀즈가 반가운 여름을 약속한다.

8월만 되면 미(美)친 매력을 무한대로 뽐내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2017년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에 이어 ‘더 보이스’로 2년 연속 흥행 홈런을 예고한다.

2017년 여름 극장가 흥행 복병의 면모를 뽐낸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앵그리 보디가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이언 레이놀즈다. 그가 2018년엔 ‘더 보이스’를 통해 8월 연타석 흥행 홈런을 준비한다.

‘더 보이스’는 말(?)하는 강아지, 고양이와 행복하게 사는 순도 100% 순수 청년 ‘제리’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슬래셔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브로맨스 제로, 케미 0%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코믹하고 획기적인 액션은 물론, 빵빵 터지는 유머와 찰진 드립 등 농익은 ‘병맛코드’로 재미를 높였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킬러를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분노 폭발, 앵그리 보디가드로 완벽 변신했다. 또한, 액션 대부분을 직접 소화해내면서도 B급 코드 유머의 진가를 제대로 살려 172만 관객을 동원했다.

2년 연속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8월의 매력남 라이언 레이놀즈는 8월29일(수) 개봉작 ‘더 보이스’를 통해 순정 살인마 ‘제리’로 돌아온다.

‘더 보이스’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매특허 ‘똘끼’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때때로 말(?)하는 반려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능청스러운 모습과 음악에 맞춰 콩가 춤을 추는 흥부자 모습, 의도치 않게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잔혹함까지 표현해내며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200% 소화했다.

한편,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에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의 8월 극장가 연타석 홈런을 예고한 ‘더 보이스’는 8월29일(수)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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