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히스토리 ‘저스피드’ 방송 화면
사진=히스토리 ‘저스피드’ 방송 화면
이상민을 흥분케 한 드래그 레이스계의 초대형 신인이 22일 0시 히스토리 ‘저스피드’에 등장해 왕좌를 노린다.

히스토리의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달리는 ‘드래그 레이스’에 이상민의 베테랑 진행이 더해져 자동차 예능의 새로운 지표를 세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참가 플레이어들은 물론 MC들까지 땀을 쥐게 만든 드래그 꼬맹이가 반전 우승후보로 등극한다. 드래그 레이스 ‘3개월’차 막내 플레이어가 현존하는 국산 차의 아성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

이 플레이어는 초지일관 침착한 모습으로 경기를 이어가는가 하면 놀라운 스타트 스피드를 기록해 라이벌 플레이어를 큰 코 다치게 만들었다. 그의 화려한 질주는 중립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중계하던 이상민마저 흥분케 했다.

남다른 저력을 보여준 드래그 새싹둥이가 강력한 우승후보에 꼽힌 가운데 과연 단 하나뿐인 왕관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초대형 신인의 폭풍 질주는 22일 0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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