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2’ KARD 비엠, 희철 애정공세에 당황함 역력...‘애정폭발’

[연예팀] 김희철이 KARD의 팬이 된 사연을 밝힌다.

7월19일 방송되는 XtvN ‘슈퍼TV 2’ 7회에서는 슈주와 데뷔 1주년을 맞은 4인조 혼성그룹 카드가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카드의 멤버인 전지우와 전소민이 슈퍼주니어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Lo Siento(Feat. KARD)’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슈주와의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슈퍼TV 2’에 카드가 완전체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희철이 카드(KARD)가 등장하기 전부터 들뜬 감정을 숨기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희철은 “제가 카드 팬이에요!”라고 밝히며 카드 멤버 중 비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 이에 평소 걸그룹에만 적용되는 과한 환호를 비엠에게 펼쳐 슈주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어 희철은 “SNS에서 비엠의 몸이 좋은 사진을 많이 봤다. 진짜 멋있다”며 “모든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해맑게 자랑해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희철의 비엠에 대한 거침없는 애정공세는 두 사람의 깜짝 댄스로 이어져 시선을 강탈시켰다. 희철과 비엠이 앞뒤에서 ‘불장난 댄스’를 펼친 것. 비엠은 음악이 나오자 희철과 환상의 듀엣 케미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희철은 비엠에게 “비엠! 너에게 DM(다이렉트 메세지)을 날릴게!”라며 끝까지 애정을 퍼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희철과 비엠의 ‘역대급 브로맨스’가 고스란히 담긴 ‘슈퍼TV 2’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슈주와 카드의 일곱 번째 예능 맞대결은 7월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XtvN ‘슈퍼TV 2’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X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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