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 영상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 영상 캡처)


박수홍과 윤정수는 모델 한현민과 그 동생들로 인해 멘붕에 빠졌다.

8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한현민과 그의 동생들이 윤정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박수홍은 한현민, 한현민의 동생들 4명과 함께 윤정수 집을 방문했다.

이에 윤정수는 크게 당황했다. 아이들의 방문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

아이들은 자신을 잘 대해주는 윤정수를 졸졸 따라다니며 정신없게 만들었다. 윤정수는 예쁜 아이들의 모습에 삼촌 미소를 짓다가도 각각 요구가 다른 아이들의 모습에 이내 '멘붕'이 됐다.

한편 한현민이 "아버지가 73년 생이다"라고 나이를 밝히자, 윤정수는 박수홍을 가리키며 "여긴 70년 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삼촌이 아니라 아빠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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