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설계한 여행...‘배틀트립’ 떠오르는 여행지 푸꾸옥에 가다

[연예팀] ‘배틀트립’이 베트남으로 떠난다.

7월7일(토) 방송 예정인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2018 떠오르는 휴가지’라는 주제로 모델 선후배 ‘송경아-송해나’와 배우 선후배 ‘박은혜-안미나’가 여름 여행을 떠난다.

송경아-송해나는 베트남의 ‘푸꾸옥’으로, 박은혜-안미나는 태국의 ‘카오야이’로 휴가를 떠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배틀트립’ 시청만으로도 2018년 여름 휴가 계획 세우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을 예감케 한다.

우선 이번 ‘배틀트립’ 방송에서는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송경아-송해나의 ‘송캉스 투어’가 공개된다. 하노이-호치민-다낭-냐짱 등을 이어 ‘베트남’의 보석 같은 여행지 ‘푸꾸옥’의 매력이 쏟아져 나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뉴이스트W JR이 2주간 ‘배틀트립’의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녹화에서 JR은 훈훈한 비주얼과 환한 꽃미소로 스튜디오를 밝혔다. 또한 설계자들의 여행 코스에 눈을 반짝이고 열정 폭발 리액션을 하며 MC 꿈나무의 야망을 드러내는 등 초특급 활약을 펼쳐 ‘배틀트립’ MC들의 ‘엄지척’을 유발했다.

제작진 측은 “‘배틀트립’은 2주간 ‘2018 떠오르는 휴가지’ 주제로 꾸며진다. 아직 휴가 계획을 못 세운 시청자들에게 여행 설계에 대한 도움과 두 팀의 여행 설계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함께 휴가를 떠난 것 같은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캉스 투어’를 만날 수 있는 KBS2 ‘배틀트립’은 금일(7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KBS2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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