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이 분당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썰전’은 4.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로 지상파와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합쳐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3.8%), KBS2 ‘해피투게더'(3.7%), MBC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2.9%)을 제쳤다.

‘썰전’은 타깃 시청률 역시 2.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시청률은 5.7%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은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6.13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야당의 위기,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 체제의 향방, 대법원 검찰 수사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특집 코너 ‘국제부 회의’에서는 세계 각 국의 패널들과 함께 북미정상회담 이후의 주변국들의 정세를 분석했다. 한일 관계 전문가 호사카 유지 교수(일본), 안톤 숄츠 기자(독일), 황비 교수(중국),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조셉 네멜카(미국)가 패널로 참여했다.

5.7%를 기록한 ‘최고의 시청률 1분’은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화제가 됐던 6.13 지방선거 당선인들에 대해 분석한 장면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터뷰 태도 논란, 초선 도지사가 된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