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사진=박주호 인스타그램)

박주호 아내(사진=박주호 인스타그램)


박주호 아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축구선수 박주호가 지난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올한해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가족 #건강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안고 있는 박주호의 모습, 그리고 다정하게 서 있는 박주호와 그의 연애인급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박주호 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되었는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국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박주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주호 딸은 넘사벽 귀요미 외모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박주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호 모자랄게 없는 남자", "가즈아 월드컵", "스위스아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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