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인스타그램
김준 인스타그램
그룹 티맥스 출신 배우 김준(35)이 결혼과 득녀 소식을 한 번에 전했다.

김준은 8일 자신의 SNS에 "바보둘 #딸바보 #아빠바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준과 딸이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걷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준은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내온 아내와 9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을 했고, 슬하에 딸이 있다.

네티즌들은 김준의 결혼과 득녀 소식에 한글과 영어로 축하의 글을 남겼다.

김준은 2007년 그룹 티맥스로 데뷔해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송우빈 역할을 맡아 이민호, 김현중, 김범과 F4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에도 '강력반', '끝없는 사람', 태양의 도시', 일본 영화 '루팡 3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